먼저 보신 안
Two versions
먼저 보신 사진판은 그대로 두었습니다. 여기에 사진을 크게 줄인 안을 하나 더 만들어 나란히 놓았습니다. 둘 다 실제로 열리는 사이트라 폰으로도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. 메뉴와 가격, 영업시간은 두 개가 같은 자료를 쓰기 때문에 어느 쪽을 고르셔도 내용은 같습니다.
메뉴와 가격, 영업시간, 지점 정보는 두 개가 완전히 같습니다. 아래가 실제로 갈리는 부분입니다.
사진을 줄이면 음식이 눈에 덜 들어오는 대신 남은 한두 장의 힘이 더 커집니다. 둘 다 첫 화면은 앵그리버드 롤 원본을 쓰고 있고, 매장에서 한 상 차림을 새로 찍으면 두 개 모두 그 사진으로 바뀝니다.
둘을 섞는 것도 됩니다. 예를 들어 담백판의 구성에 사진판의 남색 지면을 씌우는 식으로도 맞출 수 있습니다.